비엔나 음악여행
   
 
 
기본정보

음악의 도시 비엔나!

비엔나에는 하이든, 모짜르트, 베토벤, 요한슈트라우스, 슈베르트, 브람스 등 수많은 음악가들의 발자취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비엔나 음악 투어는 전용차를 이용해 거장들의 호흡을 느낄수 있는 과거의 기억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상세정보
투어시간
10:00 부터 - 18:00
투어요일
화, 수, 목, 금, 토, 일(월요일 제외)
미팅장소
고객의 숙소 또는 원하는 장소, 별도 지정되지 않을 경우
오페라하우스(Staatsoper) 정문 앞(지도보기, 사진보기, 지하철 노선도 보기)
지하철 1, 2, 4호선 이용, Karlsplatz 역에서 하차
투어요금
투어인원
예약금입금
투어일현지추가지불
 
1팀/4인이하
300.000원
600 EUR
 
1인 추가시
60.000원
120 EUR
 
 


TIP.학생증(국내외) 소지자는 가이드에게 학생증 보유 사실을 알려주세요
관광지 입장시 매표소에 학생 할인을 요청해 드립니다
투어 요금은 투어를 시작하기전 가이드에게 선 지불 해주세요

포함내역
전용차, 오스트리아 전문 여행 가이드
불포함내역
식사, 관광지 입장료 등의 개인 경비

관광지 입장료
모짜르트 하우스(10 EUR)
베토벤 하우스(2 EUR)
요한슈트라우스 하우스(2 EUR)
슈베르트 하우스(2 EUR)
하이든.브람스 기념관(2 EUR)

투어인원

4인이상 단체

투어코스

오페라하우스-모짜르트 피가로하우스-요한슈트라우스 하우스(아름답고 푸른도나우강)-슈베르트 생가-베토벤 하우스(하일리겐슈타트)-하이든하우스.브람스 기념관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으며 최고의 여행 코스로 안내 하겠습니다

예약 안내, 투어신청 방법 등은 상단 메뉴 이용안내를 클릭 하세요.

 

YOUR SMILE IS OUR JOB
오스트리아 No.1 여행 가이드/비엔나 워킹투어
http://www.viennawalking.co.kr

 
링 안쪽 | 링주변 | 왕궁(Hofburg) | 링 바깥 | 빈 근교 | 빈 음악
비엔나 지도  l  비엔나 지하철 노선도
비엔나 왕궁
왕궁 (Hofburg)

왕궁(Hofburg)을 구왕궁(Alte Burg)과 신왕궁(Neue Burg)으로 구분하지만 왕궁이 단독 건물들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미로처럼 연결되어 있어 구분이 쉽지 않다.

호프부억(왕궁)은 13세기부터 합스브룩의 종말이 가까웠던 1913년까지 증개축을 거듭하면서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건축물의 복합체가 된것이다.

호프부억은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와 비슷한 연대를 살다간 합스브룩 왕가의 본가이자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이기도 했다.

왕궁문(Burgtor)

신 왕궁 입구에 해당하는 왕궁문(Burgtor)은 링도로와 접해 있는 대형 석문이다.

왕궁문은 1821-1824년까지 3년에 걸쳐 오스트리아 건축가 Peter Nobile 에 의해 완성 되었다.

왕궁문 중앙 5개의 문은 과거 황실 가족들만 사용하던 문이었으나 현재는 일반인에게도 개방 되어 있다.

1983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Johannes Paul II)도 이곳을 방문한바 있다.

신 왕궁(Neue Burg)

반달 모양의 신 왕궁은 칼 폰 하센아우어(Carl von Hasenauer)와 곧프리드 셈퍼(Gottfried Semper)에 의해 1881년 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합스브룩 왕가의 종말이 가까웠던 1913년에 네오바로크 양식으로 완성된 신 왕궁은 합스브룩에서는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1918년 왕가의 종말을 맞았다.

왕궁앞 영웅 광장(Helden Platz)은 지금까지도 국가의 대 소사를 치뤄 내고 있으며, 1938년 히틀러는 신왕궁 2층 테라스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합병을 선포한다. 히틀러의 합병 발표 당시 영웅 광장에는 30만의 인파가 모여들어 역사의 현장을 지켜 봤다.

신 왕궁앞 영웅광장은 합스브룩 통치시절 가장 강력한 군대와 넓은 영토를 소유하게 한 사보이 공국 출신의 오이겐장군의 동상과 나폴레옹과의 전투를 대승으로 이끈 칼 장군의 동상이 마주보며 서 있다.

현재 신왕궁에는 국립도서관, 악기 박물관, 민속 박물관, 무기 박물관이 들어서 있다.

왕궁 정원 (Burggarten)

왕궁정원은 나비 전시관, 프란츠 요셉 황제의 동상과 더불어 신왕궁 뒷편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모짜르트가 마술피리를 지휘하는 모습을 담은 기념상이 서있으며 그 앞쪽으로 높은 음자리표가 들어간 화단이 조성되어 있다.

시민공원의 요한스트라우스 기념상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소개하는 방송이나 신문에 자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수상 공관(Bundeskanzleramt)

실질적인 권력이 없는 대통령과는 달리 오스트리아의 권력은 모두 이곳에서 나온다

오스트리아는 내각 책임제로 나라가 운영되고 있어 수상의 권한은 대통령 중심제의 대통령에 못지 않다

현재는 국민당의 슈셀 수상이 공관의 주인으로, 극우 정당인 자유당과의 연정으로 정권을 잡았다

수상 공관은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통행에 제한이 없다. 사진 팡팡 찍으시길^^

2004년 10월 17일 이해찬 총리가 이곳을 다녀간 최고위층으로 인사로 아직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이 방문한적은 없다

수상 공관 주소:Bundeskanzleramt Ballhausplatz 2. A-1014 /  http://www.austria.gv.at

대통령 공관(Bundespraesidentamt)

발하우스 광장(Ballhausplatz)를 사이에 두고 총리 공관과 마주 보고 있는 대통령 공관은 마리아테레지아 여제가 사용하던 레오폴드 관이다

초대 대통령 칼 사이츠(KARL SEITZ)를 시작으로 유엔사무 총장을 지낸 쿠어트 발트하임(KURT WALDHEIM)을 거쳐 현재는 하인츠 피셔(Dr. Heinz Fischer) 대통령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오스트리아는 내각 책임제여서 대통령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국정 전반에 걸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대통령 공관 홈페이지 - http://www.hofburg.at

왕궁 극장(Burgtheater)

왕궁 극장(Burgtheater)은 마리아테레지아 시대 빈 최초 극장이었다가 1888년 신바로크 양식으로 개축되었다.

2차 세계대전 때에는 오페라 하우스와 마찬가지로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었다가 복구된 후 현재는 연극 전용극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괴테, 쉴러, 섹스피어 등 대문호들의 작품들이 최고의 배우들에 의해 공연 되며 85개의 입석을 포함해 1125개의 좌석이 있다.

입석 1.50 유로에서 좌석은 48유로까지 입장료가 다양하고 학생, 교사, 무직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부에는 오스트리아가 자랑하는 천재화가 클림트의 작품이 천장화로 걸려있어 우리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시청사 건너편 하얀 대리석 건물의 왕궁극장 주변에는 장미정원으로 알려진 대중정원(Volksgarten)이 자리잡고 있어 피곤하면 잠시 쉬었다 가자

http://www.burgtheater.at

스위스문(Schweizertor)

1552년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피에트로 페라보스코(Pietro Perrabosco)에 의해 만들어진 스위스문은 유럽에서 가장 용감한 군인으로 칭송 받던 스위스의 용병들이 이문을 지켰다.

스위스문 앞에는 작은 개울이 있어 도르래를 이용해 문을 여닫았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스위스문 상단에는 도르래 부품이 그대로 매달려 있다.

스위스 문을 통과하면 나타나는 슈바이처 호프는 구왕궁 가운데 가장 먼저 건축된 부분으로 1275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슈바이처 호프내 우측에는 빈 소년 합창단이 매주 일요일 예배를 보는 왕궁성당과 황실 보물관(Schatzkammer)이 자리잡고 있다.

왕궁 성당(Hofburgkapelle)

15세기에 만들어진 왕궁 성당은 왕궁의 가운데쯤 위치하고 있어 쉽게 지나칠 수 도 있다.

200석 규모의 왕궁 성당에서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빈 소년 합창단이 7-9월을 제외한 매주 일요일 9시 15분 이곳에서 찬양을 한다.

합창단은 맨꼭대기 3층에서 예배를 보고 일반인들은 1층과 2층에서 예배를 본다.

합창단이 찬양을 하는 매주 일요일은 입장권을 구입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며 평일에도 1.50 유로의 입장료를 내면 내부 구경을 할 수가 있다.

바로 옆 황실 보물관(Schatzkammer)에는 황제의 왕관을 비롯한 각종 보불들이 전시 되어 있다.

황제의 아파트(Kaiserappertment)

황제의 아파트는 프란츠 요셉 황제와 엘리자베트 황비 등 역제 황제가 살았던 곳으로 지금은 20개의 방들이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아파트 내부에는 침실, 회의실, 서재, 황제의 흡연실 등이 있으며 18세에 황제에 오른 프란츠 요셉은 무려 68년을 이곳에서 오스트리아를 통치했다.

아파트 마당에는 딸을 나폴레옹에게 시집보낸 프란츠 1세의 동상이 서 있다.

바로 옆에서는 임페리얼 실버 컬렉션이 펼쳐지며 황제의 가족들이 사용하던 은으로 만든 찻잔이나 식기들을 구경할 수 있다.

미하엘러 문(Michaelertor)

왕궁앞 미하엘 성당에서 이름이 유래된 미하엘러 문은 콜마크트를 거쳐 왕궁으로 들어가는 최단거리의 접점에 있다.

미하엘러 광장과 접한 미하엘러 문은 18세기에 세워졌으며 문의 양 옆으로 4개의 헤라클레스 조각상과 정면 좌측에 힘과 용기를 나타내는 분수가 있다.

미하엘러 광장에는 관광객을 태우는 마차들이 대기하고 있고 광장 건너편에는 아돌프 루스(Adolf Loos)가 건축한 루스하우스가 있다.

미하엘러 광장에는 몇년전 로마시대의 유적이 발견되어 발굴 보존해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