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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사칭 사기꾼 조심!
최근 비엔나에는 경찰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들은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까지도 범행 대상으로 삼아 현금과 카드등 귀중품을 빼았고 폭행까지 휘두르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로 마약 단속반을 사칭하는 범인들은 2-3명씩 짝을지어 움직이며 현금을 많이 소지하고 다니는 한국인들이 주요 표적이 되고 있다.

범인들의 특징과 주의 사항은 아래와 같다.

1.사복을 입고 경찰 신분증을 제시하며 가방을 열어줄 것을 요구하면 당황하지 말고 시간을 끌면서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2.지갑의 내용물이나 신용 카드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절대 응해서는 안된다. 경찰이 지갑의 현찰이나 신용카드를 검색하는 일은 없다.

3.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검문하지 않고 구석진 곳으로 동행을 요구할 때 따라가면 폭행 등의 화를 당할 수 있으므로 절대 구석진곳으로 따라가서는안된다.

4.길거리 도박판에서 구경하거나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소매치기를 당하기 쉽다.

*현지 경찰은 여행객을 대상으로 검문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위와 비슷한 상황에 처하면 경찰서 133, 또는 대사관(TEL.478-1991) 영사과로 신고하기 바랍니다.

뉴스제공: 쿠쿠쿠 오스트리아 www.cucu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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