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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여행의 별미, 비엔나 피그뮐러 슈니첼! Figlmueller Schnitzel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비빔밥이나 불고기를 먹는것 처럼 비엔나에서 슈니첼을 빼고는 아무것도 이야기 할 수가 없다.

슈니첼은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튀김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낸 것으로 돈까스와 모양이 비슷 하다.


<피그뮐러 슈니첼은 접시보다 크게 만드는 전통이 있다>

비엔나 슈니첼이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 도착해 돈까스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래 손가락을 한번 클릭하고 계속~


대부분의 오스트리아 레스토랑에는 슈니첼이라는 메뉴가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칠면조 등 재료도 다양하다.

통상 비엔나 슈니첼(Wiener Schnitzel)은 어린 송아지 고기 튀김 요리를 지칭하는 말인데 돼지 고기보다 조금더 비싸고 감자나 야채 샐러드가 함께 나온다.


<피그뮐러 슈니첼은 샐러드와 함께 먹어야 맛있다>

어느새 부터인가 송아지 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비엔나 슈니첼을 대표하게 되었고 그 선봉에는 피그뮐러가 있었다.


<피그뮐러 레스토랑 볼자알레(Wollzeile)점>

피그뮐러는 비엔나의 중심 슈테판 성당 뒷편에 자리 잡고 있어 지하철1 호선 또는 3호선을 타고 슈테판스돔에 내리면 쉽게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비엔나의 중심 슈테판 성당>

피그뮐러의 주 메뉴가 돼지고기 슈니첼이다 보니 메뉴판에도 비엔나 슈니첼이라는 메뉴가 없고 피그뮐러 슈니첼로 표시되어 있다.


<피그뮐러 슈니첼은 돼지의 등살을 사용하는데 많이 나오는 부분이 아니다>

피그뮐러 슈니첼은 돼지 등살 250g을 나무 망치로 두들겨 30cm 이상의 크기로 만든 뒤 숙성 후 빵가루를 입혀 튀겨 낸다.


<피그뮐러의 비밀이 숨어 있는 튀김옷의 재료들>



피그뮐러 슈니첼은 위에 소스를 얹지 않고 레몬을 뿌려 먹는것이 특징이다. 튀김옷에는 빵가루, 소금, 마늘 등 피그뮐러 전통의 비밀이 숨어 있다.


<위의 작은 그림을 참고하면 슈니첼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 수 있다>

야채 샐러드 또한 피그뮐러의 자랑인데 별도 주문해서 슈니첼과 함께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피그뮐러 메뉴판>

피그뮐러 슈니첼의 가격은 13,90 유로, 샐러드(소) 3.90, 음료수 3-5유로, 팁 10%.

피그뮐러는 뉴욕타임스, CNN, CBS, RTL,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등 세계 유명 언론에 소개 된 비엔나를 대표하는 전통 레스토랑 중 하나다.

1905년 작은 와인 하우스로 시작한 피그뮐러는 본점인 볼자일레(Wollzeile)점 외에도 모퉁이를 돌아 벡커슈트라세(Baeckerstrasse)점 과, 그린칭에 브로이하우스 피글스을 운영중이다.

볼자일레점과 벡커슈트라세점은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다. 모퉁이 돌아서면 거기다.


<피그뮐러 볼자일레점 실내가 좁지만 아무도 불평하는 이가 없다>


<피그뮐러 볼자일레점>


<피그뮐러 볼자일레점, 피그뮐러 벡커슈트라세점 지도>


<피그뮐러 벡커슈트라세점은 볼자일제점보다 실내가 넓어졌다>


<피그뮐러 벡커슈트라세점 지하 공간도 잘 꾸며져 있다>


<피그뮐러 벡커슈트라세점>


피그뮐러 전화: +43-(0)1-512 61 77 (예약 필수)
피그뮐러 주소: Wollzeile 5. A-1010 Wien Austria
피그뮐러 홈페이지 http://www.figlmueller.at

다음엔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가에 자리 잡은 유명한 생선 레스토랑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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